| HTML 태그 활용한 XSS 취약점 발견! | 2012.07.26 |
embed와 object 활용한 취약점...CSRF, 악성코드 유포에 악용 가능
즉, iframe 식으로 페이지가 포함되는 것이어서 XE에서는 관리자 권한 탈취가 불가능하지만, CSRF(Cross Site Request Forgery)나 악성코드 유포에 악용될 수 있다는 것. CSRF는 XSS와 달리 Javascript를 사용할 수 없는 상태에서도 공격이 가능한 방법이다. 이는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피해자의 웹 브라우저에서 요청시키도록 하는 공격으로, 공격자의 악성코드를 읽은 피해자는 요청을 서버로 보내게 되고 서버는 피해자의 권한으로 요청에 대한 처리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최진웅 씨는 “HTML 태그의 일종인 object, embed 모두 IE9, Chrome에서 작동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embed의 경우에는 구형 브라우저에서는 작동이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취약점과 관련해 확장자 검사를 하지 않는 한 아직 적절한 대응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사용자들의 주의와 함께 별도의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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