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 ‘지재권보호 공모전’ 시상식 개최 | 2012.07.28 |
대상 입상자 2명 포함 총 16개 작품 시상 [보안뉴스 김태형] 특허청은 지난 7월 26일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제5회 지식재산권 보호 광고 공모전’ 수상작 선정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은 대상(특허청장상) 입상자 2명을 포함해 총16개 작품에 대해 시상했다. 부분별 대상 입상자는 △인쇄광고 분야에 ‘가짜 상표로 거짓인생을 살고있습니까?’ 란 주제의 홍익대학교 e-marketing학과 김지선 씨 △웹툰 분야에는 ‘국가대표’란 주제로 중앙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유건웅 씨가 선정됐다. 각 대상자에게는 특허청장상과 함께 트로피 및 상금(200만원)이 주어졌다. 또한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총 14개 작품 수상자(팀)에게는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장상과 상금이 주어졌다. 이번 공모전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식재산권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행동변화를 이끌 수 있는 내용을 주제로 각 4개 분야(인쇄광고, 웹툰, 앰블럼, 슬로건)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금년이 5회째로 총 900여점이 출품 되었는데 소비자의 위조상품 불매를 유도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이 다수 접수되었다. 또한 이번 입상작과 역대 입상작을 포함한 40여점의 작품을 7월30~31일 한국철도공사 서울역사와 이화여자대학교 앞 대현공원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영대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소비자가 스스로 올바른 소비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조상품 유통근절을 위해 강력한 단속과 함께 소비자 인식제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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