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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방화벽 어플라이언스 ‘게이트프로텍트’ 국내 출시 2012.08.01

다양한 보안 기능을 단일 어플라이언스에서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공급업체 테크타이탄코리아(대표 이창규)는 독일에 본사를 둔 네트워크 보안 전문 기업인 게이트프로텍트사의 게이트프로텍트 차세대 방화벽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을 국내에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이트프로텍트 차세대 방화벽은 전 세계 유일하게 ISO-9241 표준을 준수한 인간 공학적 관리 기술인eGUI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시스템 운영의 효율성과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이트프로텍트 차세대 방화벽은 DPI(Deep Packet Inspection) 기술에 기반을 둔 방화벽과 함께, IPSec/SSL VPN, IDS/IPS, 안티바이러스, 스팸 차단 및 컨텐츠 필터링, 다양한 사용자 인증 등 다양한 UTM 기능을 단일 어플라이언스에 모두 내장하고 있으며 특허 등록된 고유의eGUI기술을 통해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eGUI 기술이 적용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매우 단순화된 운영 규칙의 적용을 통해 관리에 필요한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고 △전체 네트워크 구성을 단순한 도식으로 표현함으로써 관리자 실수에 의한 오류와 보안 위협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내부 관리자의 직접적인 관리가 가능함에 따라 운영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특장점이 있다.     


이창규 테크타이탄코리아 대표는 “최근 네트워크 환경에서 가장 큰 보안 위협은 보다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보안 기능이 효과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만들기가 매우 어렵다는 점에 기인한다”면서 “따라서 관리자 실수로 인한 오류의 위험이 점점 더 커질 수 밖에 없으며 실제 보안 사고의 90% 이상이 보안 시스템 구성 설정 오류 등의 관리적 오류 때문이라는 보고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관리적인 오류를 줄임으로써 기업의 보안 위협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는데 이는 곧 기존의 보안 솔루션과는 다른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게이트프로텍트 차세대 방화벽 어플라이언스는 이와 같은 기존의 보안 솔루션이 제공하는 관리 기술을 뛰어 넘는 진정한 의미의 차세대 방화벽 어플라이언스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내에 출시되는 게이트프로텍트 차세대 방화벽 어플라이언스는 소규모 기업을 위한 100M급 제품으로부터 대규모 기업을 대상으로 한 10G급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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