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EMC, 신한은행에 전자문서용 스토리지 공급 | 2006.07.21 | |
한국EMC는 이번 신한은행의 BPR프로젝트에 따른 1차 스토리지(약 80TB 규모)에 ‘EMC 클라릭스’를 공급하고, 전자문서데이터의 아카이빙을 위한 2차 스토리지(약 180TB 규모)에 CAS(고정형 컨텐츠 스토리지) 제품인 ‘EMC 센테라’를 공급하게 된다.
신한은행은 이번 BPR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수표 및 어음 원장, 전표, 계약서 등 은행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서의 원본 이미지를 디지털화하고 저장 작업을 거쳐 주기 정책에 의거한 계층별 스토리지 관리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
한국EMC 통합마케팅본부 이만영 상무는 “향후에도 컴플라이언스 및 공인 전자문서보관소 관련 시장에서 철저하게 고객 환경 및 수요에 부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집중, 선두 입지를 굳건하게 지켜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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