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코웨어-SKC&C, 110억 휴대폰 인증센터 공급 계약 | 2006.07.21 |
이동통신 솔루션업체 텔코웨어(대표 금한태, www.telcoware.com)는 21일, SK C&C 와 110억여 원 규모의 휴대폰 인증센터 시스템(AC) 등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C 시스템은 이동통신사의 네트워크 상에서 휴대폰의 불법복제를 감시, 적발하는 솔루션이다. 현재 이동통신3사 모두 설치, 운용하고 있다.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현재 휴대폰 불법복제방지 인증 서비스의 경우 지난 2월 기준으로 전체 3천800만 이동전화 가입자중 약 25%인 959만명만이 인증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 텔코웨어 관계자는 “현재 정부에서는 폰파파라치 제도 등을 도입하며 불법 복제폰 근절을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는 12월까지 이동통신 3사의 착발신 인증시스템(전화를 걸고, 받을 때 등록된 휴대폰 확인)이 모두 가동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관련 솔루션 시장 확대도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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