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S로 구현되는 실시간 세계 태풍 정보지도 나왔다! | 2012.08.07 |
‘태평양재난센터’의 태풍관련 기상정보 손쉽게 확인 가능
2012년 실시간 태풍지도는 ‘태평양재난센터’가 제공하는 기상정보를 기반으로 전 세계 지역의 태풍경로를 비롯하여 생성과 소멸 및 강풍 범위, 강수지역, 강수량, 해수면 온도 등 다양한 기상 정보를 실시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태풍지도는 클라우드 기반의 GIS 정보 공유 플랫폼인 ArcGIS Online(www.arcgis.com)상에 구현되어 있으며, 공유 기능을 통해 기업이나 개인 홈페이지에 바로 적용하고 SNS로도 전파 가능하므로 기상정보에 민감한 개인이나 기업들에게는 유용한 웹 지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ArcGIS Online 상에서 기본 제공되는 여러 가지 지도 위에 몇 가지 조작만으로 원하는 데이터를 추가하여 자유로운 변형과 다양한 시각화 적용이 가능하고, 이를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한국에스리 마케팅본부 정승은 이사는 “기록적인 폭염의 주범으로 태풍이 꼽히면서 일반인들이 태풍의 이동진로에 관심을 갖고 있어 이번에 공개한 실시간 태풍지도는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며, “국내 GIS 대중화 차원에서 공개한 이번 지도처럼 한국에스리의 GIS 기술은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조작하고 이해하기 쉽게 실시간으로 보여줄 수 있어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제11호 태풍 ‘하이쿠이’가 일본 오키나와와 동중국해를 거쳐 오는 9일 중국 상하이 쪽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태풍 하이쿠이의 간접 영향으로 11일 이후로는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10일 전후로 남부지방에는 4~15mm 안팎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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