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매티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 | 2012.08.07 |
기업 내부 및 클라우드 데이터 안전하게 통합...빅데이터 분석의 시작
[보안뉴스 권 준] 전 세계 데이터 통합 소프트웨어 시장을 선도하는 인포매티카(한국대표 최승철)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파트너 프로그램에 테크놀러지 파트너로 참여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구글 개발자와 사용자들이 최신 통합 서비스와 솔루션에 쉽게 액세스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구글 클라우드용 인포매티카 클라우드 커넥터(Informatica Cloud Connector for Google Cloud)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안전한 데이터 전송 - 새로운 구글 클라우드 커넥터는 인포매티카 클라우드의 거의 범용 연결 기능을 확장하여 사용자들이 클라우드와 기업 내의 데이터베이스, 데이터 웨어하우스 및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구글 클라우드와 주고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커넥터는 최초 데이터 로딩 및 지속적인 데이터 동기화 모두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실시간으로 완벽한 분석을 수행한다. ·고성능 및 확장성 - 새로운 구글 클라우드 커넥터는 입증되고 확장성이 뛰어난 인포매티카의 고성능 병열 처리 방식 데이터 통합 기술을 활용하여 초대용량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효율적인 클라우드 솔루션 - 인포매티카 클라우드는 서브스크립션(Subscsription)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멀티 태넌트 SaaS(Software-as-a-Service) 솔루션으로서 운영된다. ·단순화된 통합 - 인포매티카 클라우드의 마법사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데이터 관리자, 비즈니스 분석 담당자 및 개발자 등을 비롯한 기업 사용자들이 손쉽게 데이터 통합 작업을 준비 및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인포매티카 최승철 대표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파트너 프로그램에 참여함에 따라 인포매티카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위력을 활용하여 클라우드 데이터 통합을 위한 강력한 새로운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매우 광범위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대용량 컴퓨팅 그리고 빅 데이터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최 대표는 “이를 통해 양사 고객들에게 기업 내부 및 클라우드 데이터를 안전하게 통합함으로써 클라우드 내에서 빅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는 신속하고 손쉬운 방법을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오늘날 클라우드 환경에서 빅 데이터 분석을 시작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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