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울림, 경남모직 등 VPN 공급 활발 | 2006.07.21 |
보안 솔루션 업체인 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www.oullim.co.kr)이 경남모직, 에이텍, 진성TEC 등에 자체 개발 가상사설망(VPN)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기업 시장에서의 영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각 사의 본점에는 통합보안장비인 ‘시큐어웍스 시리즈’가, 지사에는 지점용 VPN 전용장비인 ‘이지월시리즈’ 제품이 설치됐다. 가상사설망(VPN) 제품의 경우 비용절감이라는 가장 핵심적인 장점 외에도 본점과 지점간에 안전한 데이터 전송을 보장함으로 지사를 보유한 기업들로부터 반응이 좋다는 것이 어울림 측의 설명이다. 어울림 기업영업팀 김기형 팀장은 “상반기 어울림은 방화벽, VPN 등 네트워크 보안 분야의 매출이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등 관련 사업분야에서 좋은 영업 성과를 거두었다.”며 “기존 어울림의 주력분야인 공공시장 외에도 기업, 금융, 통신 등의 특수시장에서의 매출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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