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데이타, 2012년 2분기 역대 최고 성과 달성 | 2012.08.08 |
2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14% 상승한 6억 6,500만 달러 기록
[보안뉴스 권 준] 빅데이터 분석, 데이터 웨어하우징 및 통합 마케팅 관리 분야 전문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 대표 박진수)는 본사가, 2012년 6월 30일로 마감되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억 8,100만 달러보다 14% 상승한 6억 6,5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상수통화(Constant currency)기준 전년 동기 대비 18%가 성장한 것으로 2분기 역대 최고 성과다. 전년 동기 54.4%였던 매출 총이익(Gross margin)은 57.4%로 상승했다. 비-일반회계기준(non-GAAP)상 특별결의 사항 및 주식보상 비용을 제외한 매출 총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9%에서 58.5%로 260BP(베이시스 포인트) 상승했다. 매출 총이익의 상승은 선호 제품 및 서비스 매출 믹스와 매출 성장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테라데이타의 회장 겸 CEO인 마이크 코엘러(Mike Koehler)는 “상수 통화 18%의 매출 성장과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주당순익(EPS) 28%의 성장을 기록하며 테라데이타는 2분기에도 또 한번 최고의 성과를 발표하게 됐다. 그 결과, 우리는 2012년 상수 통화 매출 성장 및 EPS의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테라데이타는 기업 전반에서의 강력한 실행을 통해 2012년 상반기 중 상수 통화의 매출성장과 운영이익을 20% 끌어올렸다. 데이터 웨어하우징, 빅데이터 분석 및 통합 마케팅 관리 부문에서의 전문성과 기술적 리더십을 통해 테라데이타는 고객들이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면서 정보 자산에서 최고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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