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우 동국대 석좌교수, (ISC)2 아시아 자문위원회 의장 연임 | 2012.08.10 | |
정보보안 인력 양성과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 인정 받아
(ISC)2는 세계 최대 비영리 정보보안 전문기관으로 135개국에 80,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CISSP 및 CSSLP, CAP, SSCP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이재우 교수는 국내 CISSP 자격증 제도가 활성화되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이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최초로 ‘해롤드 F. 팁톤(Harold F. Tipton)’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 상은 정보보안 분야와 산업에 선구적인 역할을 한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2004년부터 (ISC)2 아시아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정보보안 인력 양성과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한 그는 공군 장군 출신으로 한국전산원 초대 부원장,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초대 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내 정보보호 학계의 초석을 닦은 정보보호 전문가다. 아울러 국제 통합 정보보호 구축전략 컨퍼런스(ISEC) 조직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매해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별히 美 오바마 정부에서 국가 사이버보안 정책을 총괄했던 하워드 슈미츠(Howard A. Schmidt) 前 사이버보안 조정관을 비롯, 세계 각국의 보안전문가들을 초청해 강연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그는 지난 7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SecureAsia@Tokyo에서 하워드 슈미츠 등 보안전문가들과 함께 패널로 참가해 ‘사이버전’과 관련해 열띤 토론을 벌여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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