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호기술, IPv6 패킷탐지 기술 관련 특허 출원 | 2012.08.13 |
IPv6 환경에서도 고객에 안전한 인터넷 환경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정보보호기술(대표 조명제, www.infosec.co.kr)은 자사 TMS(Threat Management System) 제품에 적용 예정인 IPv6 패킷 탐지 기술과 관련하여 7월 27일자로 특허명 “IPv6 패킷 탐지 시스템, 방법 및 컴퓨터 판독 가능한 기록 매체”로 특허출원했다고 밝혔다. 기존 IPv4 주소 자원의 고갈에 따른 IPv6 주소 체계로의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종래의 위협 탐지 기술들은 IPv4 프로토콜 규격에 맞게 설계된 패킷 탐지 기술로서 IPv6 패킷 자체가 가지는 취약점을 탐지하지는 못한다는 문제가 있다. 따라서 IPv6의 헤더 규격에 맞도록 취약점을 시그니처 기반으로 탐지할 수 있는 탐지기술의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금번, 정보보호기술이 출원한 특허 기술은 인터넷 네트워크상에서 IPv6 패킷의 헤더, 확장 헤더, ICMPv6 헤더 등을 분석하고 그에 적합한 탐지룰을 생성하여 상기 IPv6 패킷에 적용함으로써 IPv6 패킷의 취약점, 공격 및 위협 등을 탐지할 수 있는 IPv6 패킷 탐지 시스템 및 방법을 제안한 기술이다. IPv6 패킷에 대해 IPv6 패킷 헤더 규격에 적합한 형태의 탐지 옵션을 적용함으로써 사용자가 원하는 의도로 패킷에 대한 검사를 수행할 수 있으며 침입 탐지, 침입 차단 및 방화벽 등 다양한 응용에 활용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IPv6 패킷을 통한 취약점, 공격 및 위협 등 침입에 대한 탐지룰을 생성하여 적용함으로써 TMS 센서에서 IPv6 자체의 취약점 및 IPv6 헤더를 갖는 데이터 페이로드를 시그니처 기반으로 탐지하여 공격을 탐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정보보호기술의 조명제 대표는 “새로운 인터넷 주소체계 환경에서도 안전한 인터넷 활동을 보장하는데 필수적인 기술을 확보를 의미하며 TMS 제품에 대한 기술적용을 통한 고객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보보호기술은 IPv6 탐지 기술 백서를 정보보호기술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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