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수교육 교과서 집필진들도 저작권 교육 받는다! | 2012.08.17 |
특수교육 교과용 도서 집필진 250여 명 대상 저작권 교육 실시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 산하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은주)과 공동으로 ‘특수교육 교과서 집필진 대상 저작권 교육’을 8월 17일(금) 국립특수교육원(충남 아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특수교육 교과용 도서 개발·보급을 담당하는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진행된 이번 교육은 특수교육 교과서 집필진들에게 교과서를 집필할 때 유용한 저작권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약 230여 명의 집필진 및 연구진들은 교과서 집필 시 저작권 관련 유의점 및 교과용 도서 보상금 제도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유익했다고 평했다. 위원회 유병한 위원장은 “최근 장애인 웹 접근성 강화 정책 등으로 인해 일반 청소년뿐만 아니라 장애 청소년들의 인터넷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장애 청소년들이 올바른 저작권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국립특수교육연수원과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09년부터 매년 국·검정 교과서 집필진을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장애 청소년들에게 보급되는 특수교육 교과서 집필진을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처음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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