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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퍼존, 통합 보안 솔루션 ‘DefCon V4.0’ CC인증 획득 2012.08.21

국정원 신규 보안규격에 맞춘 통합 보안 솔루션


[보안뉴스 김태형] 세이퍼존(대표 권창훈)의 ‘DefCon V4.0’이 업계 국정원 신규 보안규격에 맞춰 진행된 CC평가를 마치고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데프콘 V4.0은 국가적으로 지향하는 개방형 운영체제인 리눅스 및 이 기종 DB(MySQL, Oracle,MS-SQL)를 지원하여 마이크로소프트 OS 및 DB CAL 라이선스 제도로부터 자유로워지는 CC인증 보안제품이다.

또한 2001년부터 성능과 안정성을 검증받은 PC단의 데프콘 플랫폼인 ‘다중레이어(Multi-Layer) 플러그-인(Plug-In) 엔진’을 통해 DLP+개인정보보호 제품 이 외에 PC보안, 보안USB, 출력물 보안, 노트북 반·출입시스템 등 제품별 혹은 모듈별 하나의 Agent에 추가 탑재 가능한 강력하고 가벼운한 통합 End-Point 보안 솔루션이다.


또한 ‘개인정보 검색 및 암호화 / 삭제’ 기능을 제공하는 단순한 개인정보검색 솔루션이 아닌 개인정보 3대 유출경로인 △웹메일, 이메일, 메신저 등의 인터넷·네트워크 경로, △USB메모리 등의 보조기억저장매체 경로 △출력(인쇄)물를 통한 프린트(Print)경로 등에 대한 개인정보 유출 로깅 및 통제를 제공하는 ‘통합 개인정보 검색 및 감사 시스템’이다.


세이퍼존 권창훈 사장은 ‘이번 CC 인증 획득은 올해 국정원 신규 보안규격에 맞춰 진행된 국내 첫 HOST-DLP기반의 개인정보보호 제품이라는 점과 국내 공공·기업·금융권의 MS(MicroSoft) CAL 라이선스 비용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리눅스 기반 보안솔루션으로 공급하는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보안솔루션 개발사 및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일반 USB를 보안 USB처럼 사용하게 하는 일부 보안 솔루션이 국가정보보호제품의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점, 최근 많은 공공기관 및 기업들이 리눅스 기반의 DLP 혹은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도입을 추진하는 점 등의 이유로 인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시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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