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불법운행차량 집중 단속 | 2006.07.23 |
전북도에서는 여름 피서철을 맞이 도내 주요 관광지 등에 피서객이 급증할 것으로 판단되어 대형 교통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이용객에게 양질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용 불법운행차량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하기로했다고 23일 밝혔다.
도 관계자는 "이번 지도.단속을 통해 경미한 위반행위와 교통불편 사항등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현지 시정과 개선 조치하고,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위반행위 및 안전운행 등에 지장이 있는 위반행위는 과징금, 과태료, 운행정지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한다"며 "이번 지도.단속으로 쾌적하고 편리한 교통여건을 제공하여 전북을 찿는 관광객이 다시찾는 관광지가 될 도록 친절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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