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DB산업의 화두는 ‘빅데이터’ | 2012.08.22 |
한국DB진흥원, ‘2012 데이터베이스백서’ 발간
최근 한국DB진흥원(원장 서강수)이 발간한 「2012 데이터베이스백서」에 따르면, 국내에서 DB사업을 운영하는 기업대표 20인은 ‘2013년 DB산업 전망’에 대해 ‘빅데이터’가 화두가 될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매출 신장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와 관련된 정부정책이 미흡하고 특히, DB관련 법제도 마련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러한 전망에 따라 「2012 데이터베이스백서」에서는 DB전문가가 말하는 빅데이터의 활용 방안과 전략, 데이터 분석 및 클라우드 컴퓨팅 등 빅데이터 관련 기술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밖에도 「2012 데이터베이스백서」에는 지난 1년간의 국내외 DB 서비스, 솔루션, 컨설팅 분야별 산업 동향과 DB 관련 정책, 2011년 DB인상 수상자 칼럼 등을 수록하고 있다.
한편, 통권 15호로 발간된 「2012 데이터베이스백서」는 유관 공공기관 및 주요 DB기업, 관련 학계 등에 무료로 배포되며,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홈페이지(www.kdb.or.kr)에서 전문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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