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바·우당탕탕 아이쿠, 실종아동예방 사전등록제 홍보대사 되다! | 2012.08.22 |
인기 캐릭터, 실종아동예방 사전등록제 홍보에 적극 활용
[보안뉴스 권 준] 어린이들이 즐겨보는 애니메이션의 인기 캐릭터인 투바엔터테인먼트 ‘라바’와 마로스튜디오의 ‘우당탕탕 아이쿠’를 아동 등 실종예방 사전등록제 홍보에 무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경찰청은 투바엔터테인먼트·마로스튜디오와 MOU 체결식을 22일 개최하면서 “라바와 우당탕탕 아이쿠가 어린이 및 학부모들이 접하기 쉽고 친근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만큼 눈높이에 맞는 홍보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투바엔터테인먼트 김광용 대표는 “경찰청과의 협력을 통해 실종아동예방 등 사회적 약자 종합 지원을 위한 정책홍보를 하게 되어 매우 보람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사전등록제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유도를 위해 라바 캐릭터를 활용한 홍보영상물 제작·배포 등 홍보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로스튜디오 박일호 대표 역시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일에 일조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부모님들이 마음 놓고 어린이들을 키울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경찰청의 노력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 전했다. ‘라바’는 투바엔터테인먼트가 2010년 제작한 벌레 레드와 옐로우가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보는 애니메이션이다. 또한, ‘우당탕탕 아이쿠’는 마로스튜디오가 2010년 제작, 외계에서 여행 온 어린 왕자 아이쿠와 그의 수행 로봇 비비가 지구생활에 적응하면서 배우는 어린이 안전교육 애니메이션으로 이미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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