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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일하고 돈 버는 앱 ‘크고’ 런칭 2012.08.28

GPS 위치기반의 미션 수행으로 돈 버는 ‘앱’


[보안뉴스 이수희]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회사인 ‘크고’가 국내 최초로 위치기반으로 미션을 수행하면 언제 어디서나 돈 벌 수 있고 일할 수 있는 앱, ‘크고(KeuGo)’를 런칭했다.

 

 


크고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이용, GPS를 통한 위치기반으로 다수의 소비자 또는 대중이 미션을 수행하는 크라우드소싱 플랫폼(Crowd Sourcing Platform)이다.


미션 수행으로 얻을 수 있는 크고의 서비스 형태로는 프랜차이즈 및 매장관리, 시장 반응 조사 및 경영자료 수집, 설문조사 및 영업관리, 홍보 및 광고 등 다양하다.


실례로 편의점, 마트 등 사용자의 스마트 폰 GPS를 기반으로 크고가 알려주는 주변의 미션 장소에서 매장을 점검하기 위해 소비자로 위장한 ‘미스터리 쇼퍼’나 스마트폰 카메라를 이용한 제품 리뷰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현금을 받을 수 있다.


이로써 크고는 기업이나 공공기관 및 단체 등에서 필요한 다양한 마케팅 및 노동력을 쉽게 아웃소싱 받을 수 있는 모바일 크라우드소싱을 지향하는 ‘언제 어디서나 일 할 수 있는 앱’이다.


크고의 김 제프리 대표는 “크고는 단순히 광고를 보고 포인트를 받는 어플리케이션과 달리 다양한 미션을 재미있게 수행하면서 비교적 높은 액수의 현금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어플리케이션”이라며, “기업에게는 인사·마케팅·광고·홍보 채널로, 이용자에게는 신개념 ‘세컨드 잡(Second Job)’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고의 모바일 크라우드소싱 플랫폼은 스마트폰을 통한 임무 부여 및 임무결과를 효율적으로 수집하는 것으로 최근 BM(Business Model)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크고는 사용자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블로그(http://blog.naver.com/keugoinc)와 페이스북(http://facebook.com/keugo), 트위터(http://twitter.com/keugoinc)도 운영 중이다. 크고 어플리케이션은 크고 홈페이지 및 아이폰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어에서 ‘크고’로 검색하여 다운받을 수 있다.

[이수희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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