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 옵테론 프로세서 기반 서버, 경쟁력 있는 가상화 환경 구축 | 2012.08.28 |
랙당 130,000달러까지 경비 절감할 수 있는 AMD 기반 가상화 솔루션
[보안뉴스 이수희] AMD는 AMD 옵테론™ 프로세서 기반 서버로 가상화 환경을 구동시 경쟁 솔루션보다 경비를 최대 30 퍼센트 절감하면서 더 뛰어난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VMware ESXTM을 이용한 다른 테스트를 보면, 중급 프로세서와 메모리로 구성된 보다 전형적인 가상화 환경에서 AMD 옵테론 프로세서가 인텔 기반 시스템보다 가격뿐만 아니라 가격대비 성능에서도 앞섰다. 또한, 중급 프로세서와 메모리로 구성된 14대에서 38대의 가상 시스템을 구동하는 Hyper-V를 이용한 또 다른 테스트에서는 AMD 옵테론 기반 서버가 뛰어난 가격대비 성능뿐만 아니라 서버 활용 증가에 따른 확장성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슈레쉬 고팔라크리쉬난(Suresh Gopalakrishnan) AMD 기업 부사장 및 서버 총괄 이사는 “가상화는 AMD 옵테론 프로세서의 최적화된 분야”라며, “코어수가 많은 AMD 옵테론™ 4200 및 6200 시리즈 프로세서 기반 서버를 사용하는 고객은 뛰어난 확장성 및 가상 시스템(Virtual Machine) 당 더 낮은 비용으로 서버 통합과 공공 혹은 개인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가상화된 IT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AMD는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VMworld® 2012에서 자사의 가상화 솔루션을 시연한다. VMware vSphereTM와 ViewTM, AMD 파이어프로(FirePro)™ 그래픽 보드를 장착한 vSphere의 그래픽 패스 성능을 갖춘 HP DL385p 및 델 파워엣지R815(Dell PowerEdge R815) 서버가 시연되고 있으며, AMD 씨마이크로 플랫폼을 위한 AMD 옵테론 모듈도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이수희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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