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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렁크, 스플렁크 스톰(Splunk Storm) 출시 2012.08.29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클라우드에 운영 솔루션 구현


[보안뉴스 김태형] 실시간 운영 솔루션 소프트웨어의 선두 공급업체인 스플렁크(Splunk Inc.)는 오늘 스플렁크 스톰(Splunk Storm)의 정식 출시를 발표했다.


스플렁크 스톰은 강력한 스플렁크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서비스로, 아마존 웹 서비스(AWS: Amazon Web Services), 헤로쿠(Heroku), 구글 앱 엔진(Google App Engine), 랙스페이스(Rackspace) 등의 서비스를 이용해 공공 클라우드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는 조직을 위한 서비스이다.


스플렁크 스톰을 통해 사용자들은 즉시 응용 프로그램 문제를 진단 및 해결할 수 있고 클라우드 기반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 빠르게 관련 정보를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요 비즈니스 지표를 모니터링해 운영 솔루션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스플렁크 스톰(Splunk Storm) 은 지금 바로 사용 가능하다.


스플렁크 회장 겸 CEO인 고프리 설리반(Godfrey Sullivan)은 “점차 많은 조직과 개발자들이 프로젝트를 클라우드로 이동시키면서 스플렁크도 클라우드 진출을 희망하게 됐다”며 “현재 고객들은 사내에서나 클라우드에서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Splunk Enterprise)를 운영하고 있고 이제는 스플렁크 스톰이 개발자들에게 우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 편리한 회원제 버전으로 제공된다. 베타 테스트를 하는 동안 수 백 개의 프로젝트가 운영되면서 공공 베타 프로그램 운영 시 나온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스플렁크 스톰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에서 완전 관리 형(managed)의 다중 고객(multi-tenant) 서비스로 운영되며 데이터를 저장 및 분석하는데 필요한 모든 자원을 즉각적으로 공급한다.


아마존 웹 서비스의 비즈니스 개발 담당 이사인 테리 와이즈(Terry Wise)는 “아마존 웹 서비스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스플렁크의 혁신적인 신규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운영 솔루션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마존 웹 서비스 플랫폼에 스플렁크 스톰을 구축함에 따라 스플렁크와 스플렁크 고객들은 주문식 서비스, 고객 요구 사항 반영 및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요금제 등 클라우드만의 장점으로 다양한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451 리서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담당 수석 에널리스트인 데니스 칼라한(Dennis Callaghan)은 “완전 관리형의 사용한 만큼 지불하는 요금제 서비스로 스플렁크는 자체 제공 모델을 클라우드로 확장해 주문식 서비스를 요구하는 신세대 개발자 및 조직을 공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등장으로 개발자들은 혁신적인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의 시장에 접근하는 빠른 방법을 찾았다. 응용프로그램을 클라우드 상에서 개발하고 구동하는 사람들은 이제 응용프로그램 자체 환경을 위한 스플렁크 소프트웨어에서 얻을 수 있었던 가시성과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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