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볼트, 샌프란시스코 행정에 데이터관리 솔루션 공급 | 2012.08.30 |
단일 백업 환경 구축과 클라우드 서비스로 2백만 달러 비용 감소 [보안뉴스 김태형] 통합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인 컴볼트(지사장 권오규, www.commvault.com)가 VMWorld 2012 컨퍼런스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 행정부(CCSF)가 컴볼트 Simpana 9 소프트웨어 도입사례와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서버, 그리고 스토리지 시스템의 클라우드화를 추구하는 행정부만의 새로운 ‘Cloud-First 정책’의 일환으로서 채택한 VMware 서버 가상화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고 발표했다. CCSF는 전 도시적 가상화 환경을 채택하므로 산하기관으로의 IT 서비스 제공 방식을 전환할 수 있으며 그 결과 대략 200만 달러 가량의 자본금과 운영 비용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CCSF의 CTO인 지나 톰린슨(Gina Tomlinson)은 지난 8월 28일 화요일에 열렸던 VMworld 슈퍼 스포트라이트 세션에서 컴볼트의 COO인 알 분테(Al Bunte)와 함께 컴볼트 심파나 9 도입을 통한 클라우드 환경 전환 과정에 대해 강연을 했다. CCSF 기술부서의 주요 업무는 대략 60개 산하기관 및 3만여 직원이 이용하는 데이터센터, 서버 및 이메일 시스템을 통합하는 것으로, CCSF는 매일 10여 개 기관에서 생성되는 약 100테라 바이트의 백업에 컴볼트 심파나 9를 사용한다. 이런 이유는 데이터관리에 대한 단일 플랫폼 접근방식과 가상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애플리케이션 관리로 컴볼트 심파나 소프트웨어를 표준으로 채택했기 때문이다. 컴볼트 데이터관리 기술에 기반을 둔 ‘Cloud-First 전략’을 통해 CCSF는 스토리지 효율성에 있어 대략 60% 정도 개선을 보임으로써 디스크 용량을 줄일 수 있었고 VM웨어 환경으로의 통합 및 클라우드 환경 안팎으로 데이터 전송/기록이 가능해졌으며 철저한 가상화 서버 보안이 가능하게 됐다. CCSF의 CTO인 지나 톰린슨은 “CCSF는 수백만 달러의 예산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인원 감축을 진행하지 않고 비즈니스 기반 IT 솔루션을 도입하는 방침 중 하나로 ‘Cloud-First 전략’을 시행했다”며 “광범위한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는데 있어 컴볼트 심파나 소프트웨어가 데이터 관리의 중점적인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를 통해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CCSF 영역을 넓히고 클라우드 환경 도입 전략이 여러 산하기관 및 커뮤니티의 요구사항을 이행하고 더욱 더 성장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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