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12-060(CVE-2012-1856) 취약점 악용한 타깃 공격 발견! | 2012.08.31 |
MS에서 제공하는 보안 패치 MS12-060 설치해야 [보안뉴스 김태형]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8월 15일 7월 한 달간 발견된 해당 업체에서 개발한 보안 취약점들을 제거하는 보안 패치를 배포했다. 이번 8월에 배포된 보안 패치 중에는 ‘MS12-060 - Windows 공용 컨트롤의 취약점으로 인한 원격 코드 실행 문제점 (2720573)’가 포함되어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오피스 제품과 관련된 취약점이다. 해당 취약점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별도의 블로그 ‘MS12-060: Addressing a vulnerability in MSCOMCTL.OCX┖s TabStrip control’를 통해 해당 MS12-060 보안 패치가 제거하는 보안 취약점 CVE-2012-1856을 악용한 타깃 공격(Targeted Attack)이 발견되었음도 같이 공개했다. 안랩 시큐리티대응센터(이하 ASEC)에서는 이와 관련해 추가적인 정보들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해당 타깃공격에 실제 악용된 것으로 알려진 악성코드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CVE-2012-1856 취약점을 악용한 타깃 공격은 이메일의 첨부 파일로 아래 이미지와 동일한 RTF(Rich Text Format)이 첨부되어 유포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발견된 CVE-2012-1856 취약점을 악용하는 RTF 파일은 V3 제품군에서는 다음과 같이 진단한다. Dropper/CVE-2012-1856 APT 전문 대응 솔루션인 트러스와쳐(TrusWatcher)에 포함된 DICA(Dynamic Intelligent Content Analysis)에 의해 시그니처 없이 아래와 같이 탐지가 가능하다. Exploit/DOC.AccessViolation-DE ASEC는 “현재까지도 해당 타깃 공격과 관련된 공격 기법에 대해 자세한 정보들은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나, 실제 공격에 악용된 사례가 발견된 만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보안 패치 MS12-060을 설치하여 다른 보안 위협에서 해당 취약점을 악용할 경우를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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