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보안 진단전문가, 기초부터 활용까지! | 2012.08.31 |
산업보안 진단전문가 양성과정,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기업 내부진단 노하우와 함께 대기업의 경우 협력사 진단 등에 활용토록 구성하고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에서 개발한 중소기업 위험성 진단 TOOL을 활용하여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강사는 교육 커리큘럼에 따라 국내 최고의 정보보안 컨설턴트 및 관련 전문가를 중심으로 선발했고, 교육 수료자에 한해 교육 성취도 테스트 및 교육 만족도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3박4일간 30시간 이상의 합숙교육으로 진행되며 일년에 2번 실시된다. 그 첫 번째 교육이 오는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경주 보문단지에 위치한 켄싱턴 리조트에서 진행되고, 두 번째 교육은 11월 중에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과정 수강생은 보안관련 전공 또는 관련 인증심사 교육과정을 이수했거나 보안관련 국내외 자격보유자를 대상으로 선발하는데, 보안업무 경력 3년 이상 인자 중에서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국가핵심기술보유기관의 보안 담당자를 1순위로 선발하고, 미달 시 산업기술보유기관 중 중소기업 보안 담당자를 2순위로 선발한다는 게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측의 설명이다. 숙식비와 교재비를 포함한 교육비는 무료이며, 교육 참가를 원할 경우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홈페이지(http://www.kaits.or.kr)에서 9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수희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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