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서버 2012 지원 2012.09.10

사용자 경험 바탕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지원


[보안뉴스 김태형]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 기업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양정규, www.his21.co.kr)은 오늘,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Hitachi Data Systems, 이하 HDS)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신형 운영체제 윈도 서버 2012(Microsoft Windows Server 2012)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HDS는 히타치 버추얼 스토리지 플랫폼(Hitachi Virtual Storage Platform, 이하 VSP), 히타치 유니파이드 스토리지(Hitachi Unified Storage, 이하 HUS), 히타치 컴퓨트 블레이드 (Hitachi Compute Blade) 제품의 윈도 서버 2012에 대한 인증을 마친 상태로, 기업 고객들은 이를 기반으로 엔터프라이즈 인프라와 윈도 및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을 보다 신속하게 구축하고 설치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지원을 위해 HDS와 마이크로소프트는 2010년 초부터 기술 개발에 협력해왔으며 양 사는 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 지원 및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HDS의 협력 총괄 짐 베크만(Jim Beckman) 부사장은 “윈도 서버 2012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향후 행보를 결정짓는 중요한 제품 중 하나이다. 양 사의 기술 협력을 통해 고객들은 어느 환경에서나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HDS의 고객들은 이미 생산 IT 환경에 윈도 서버 2012를 적용해 윈도 및 리눅스 애플리케이션의 대규모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및 툴 사업 부문 제품 마케팅 총괄 책임자 마이크 쉬츠(Mike Schutz)는 “윈도 서버 2012는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설계되었다. 고객들이 기존에 익숙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최신 기술과 맞물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HDS의 노련한 기술력과 안정성을 통해 고객들이 윈도 서버 2012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