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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IT 융합보안 워크샵 개최...관련 기술 및 적용 법 분석 2012.09.13

정보보안 기술과 해당 법제에 대해 해석할 수 있는 자리 마련돼


[보안뉴스 호애진] IT 기술은 친환경적인 많은 분야와 융합하고 있으며, Green-IT 기술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Green-IT 기술에서 정보보안은 핵심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사이버융합보안연구단이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학회 Green-IT 융합보안 연구회가 주관한 ‘Green-IT 융합보안 워크샵 2012’이 13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개최됐다.

 


‘Green-IT 융합보안기술과 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샵은 ‘안전한 전자문서 유통제도’, ‘융합보안 및 물리보안과 개인정보보호’, ‘지능형전력망보안과 법’ 등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전자문서유통에 대한 법과 이에 따른 보안기술의 적용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융합보안 중 지능형 영상인식 자동차 보안기술과 이에 따른 개인정보보호법과 위치정보보호법에 대해 논의됐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지능형전력망보안기술과 지능형전력법에 대한 분석을 통해 해당 기술에 대한 법 적용에 대해 다뤘다.


한국정보보호학회 Green-IT 융합보연구회 안효범 위원장은 “정보보안 기술과 각 기술에 해당하는 법제에 대해 해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면서 “이를 통해 기술에 적용되는 법을 분석해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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