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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 랩, 화이트리스트 데이터베이스 5억개 돌파 2012.09.13

 보다 나은 보안 및 효율성 고객에게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보안 콘텐츠 관리 솔루션 기업 카스퍼스키 랩(www.kaspersky.co.kr)은 합법적인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화이트리스트 데이터베이스가 5억개를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데이터를 수집한지 불과 1년 만에 화이트리스트 데이터베이스가 2배가 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좀 더 나은 보안 및 효율성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카스퍼스키 랩의 기업용 및 개인용 제품에 사용되고 있으며 새로운 합법적인 프로그램을 클라우드 기반의 카스퍼스키 시큐리티 네트워크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합법적인 프로그램의 등록 및 분류는 오탐의 위험성을 최소화 해주고 기업이 보안 정책을 손쉽게 수행하도록 도와준다. 화이트리스트 데이터베이스는 일일 백만 개의 비율로 증가하고 있다.


한편, 카스퍼스키 랩은 시스코, 시트릭스 인텔 등 200개 이상의 소프트웨어 회사와 파트너쉽을 맺고 있으며 방대한 화이트리스트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합법적인 프로그램이 악성프로그램으로 오인되는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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