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용 V3 USB 개발한다 | 2006.07.25 |
Ahn-트렉테크놀로지, USB에 V3 IS 2007 플래티넘 탑재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www.ahnlab.com)가 싱가포르 USB 전문생산업체 트렉테크놀로지사(대표 Henn Tan, www.trek2000.com.sg) 및 해외 마케팅 전문업체인 EPM사(대표 Andy YS Jeon)와 통합보안 신제품 V3 IS 2007 플래티넘을 탑재한 휴대용 V3 USB를 개발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해킹 등을 동시에 차단하는 통합보안 USB를 3분기 중 개발해 트렉사와 EPM사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전세계에 공급할 예정이다. 개발이 완료되는 대로 20만 개의 V3 USB를 생산해 전 세계에 공급한 뒤 생산 판매 물량을 확대해 간다는 계획이다. 트렉 테크놀로지는 싱가포르 증권시장인 SGX M메인보드에 상장된 트렉2000 인터내셔널사가 100%투자한 자회사로 세계적인 규모의 USB 전문생산업체다. 인도네시아 등지에 자체 생산 시설을 두고 미국, 유럽 등 8개국의 지사를 통해 한 해에 약 600만 개의 USB를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으며 USB 제작 원천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V3 IS 2007 플래티넘이 USB에 탑재되도록 개발에 들어감으로써 휴대용으로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바이러스는 물론 스파이웨어, 피싱, 해킹 등의 각종 보안위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안철수연구소 김철수 대표는 “이번 V3 USB 개발과 함께 본격적으로 V3 IS 2007 플래티넘을 통한 세계시장 공략을 가속할 계획”이라며 “보안USB 시장에 통합보안 제품이 탑재된 V3 USB가 개발됨에 따라 차세대 인터넷 보안 제품으로 세계시장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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