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 세계자연보호기금 Earth Hour 국제본부 감사장 받아 | 2012.09.13 |
앤디리들리 사무총장 방한, NHN 본사 방문하여 감사장 전달
세계자연보호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의 Earth Hour국제본부 사무총장인 앤디 리들리(Andy Ridley)가 지난 9월 12일 NHN을 방문,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에 다년간 지원을 해온 NHN의 노력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NHN이 2010년부터 참여해온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은 세계자연보호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이 진행하는 전 세계적인 캠페인으로, 매년 3월 마지막 토요일에 1시간동안 소등하여 지속 가능한 개발과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는 활동이다. NHN은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캠페인을 진행하는 한편, 사내 캠페인을 통해 솔선수범하여 지구 환경 보호 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해온 바 있다. 2010년에는 네이버 메인에 ‘지구촌 전등끄기’스페셜 로고를 노출하고, 2011년에는 네이버 포토갤러리를 통한 Earth Hour 온라인 사진전을 열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네이버 메인 화면의 ‘공익·나눔’ 테마캐스트를 통해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지난 3월 31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동안 관련 콘텐츠를 메인 페이지에 소개, 약 91,000명의 이용자가이 캠페인에 관한 내용을 접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NHN 김상헌 대표는 “NHN이 그동안 환경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이 이어져 자연스럽게 Earth Hour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직접 참여하고 실천하는 것만이 아니라 이런 활동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인터넷 플랫폼의 순기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이번 상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에 앞장서라는 의미로 주신 것이라고 생각하고,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수희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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