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프트웍스-와우해커, 과학두뇌 해킹 대결 심판 맡는다 | 2012.09.13 |
2012 KAIST-포항공대 학생대제전 개최
행사의 백미는 양 학교에서 국내 최고의 해킹·보안 동아리인 KAIST의 ‘GoN’과 포항공대의 ‘PLUS’가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며, 이 분야에서 전문성을 더욱 길러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해킹대회다. 국제적인 대회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올리는 동아리들이 실력을 경쟁하는 자리인 만큼 국내 최고의 해킹/보안 연구 그룹인 와우해커와 보안업체인 쉬프트웍스가 문제 출제 및 운영을 하게 된다. 해킹대외 이외에도 과학퀴즈, 인공지능 대회와 같은 과학경기 행사와 축구, 야구, 농구, 스타크래프트 대회의 운동경기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KAIST-포항공대 학생대제전’은 학생들의 교류 활성화 및 각자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일깨우는 역할을 하는 대제전으로서 2002년부터 지금까지 개최되고 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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