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화 통신사업자 보안 업그레이드 본격 시동! | 2012.09.17 |
인터넷전화 해킹 통한 불법적인 국제통화 과다요금 청구사건 빈발 방통위·KISA, 서울 등 4개 대도시에서 인터넷전화 보안강화 교육
서울은 오는 9월 19일 개최되고, 대전은 10월, 그리고 부산과 광주는 각각 11월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전국 180여개 인터넷전화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인터넷전화 해킹 유형, 인터넷전화 교환기의 보안설정 방법 및 보안정책 수립방향 등의 내용으로 꾸며진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인터넷전화를 해킹하여 국제전화의 불법적인 국제통화 과다요금 청구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이용자 보호와 사업자의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보안강화 교육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2007년에 제정한 ‘인터넷전화 보안 권고’ 해설서의 개정을 위해 사업자의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www.kisa.or.kr)를 참조하면 된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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