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햇, 통신 시장 공략 강화 | 2006.07.25 |
‘통신 파트너 프로그램’ 운영 레드햇 코리아(www.kr.redhat.com)는 25일, 통신 시장에서 업계 표준 하드웨어 및 레드햇 소프트웨어에 기반한 통신용 어플리케이션 개발 서버 플랫폼인 ‘캐리어 그레이드 서버 플랫폼’과 관련 솔루션 등의 보급과 인지도를 높이고 통신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통신 파트너 프로그램’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레드햇의 ‘통신 파트너 프로그램’은 기존 레드햇의 OEM 및 ISV들을 위한 ‘레드햇 파트너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통신 시장에서의 저변 확대를 위해 네트워크 장비 업체(NEP) 및 통신 서비스 운영 기업 들이 연계하여 시장 개척을 위한 공동 작업 방향과 이를 지원하는 레드햇의 정책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레드햇은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통신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 장비 업체와 OEM 업체, 통신 ISV(독립 소프트웨어 공급사) 및 통신 서비스 운영 기업들과의 유대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레드햇은 통신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유수의 장비 제공 업체들과 협력하여 오픈 소스 플랫폼으로의 순조로운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공통된 전략, 제품 로드맵 및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레드햇은 이를 통해 통신 서비스 운영 업체와 서비스 제공자, 캐리어 및 관련 시스템 통합 사업자 등이 오픈 플랫폼의 안정성 및 신뢰성 등의 강점에 대해 인지하고 선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레드햇 해외 마케팅 부회장 팀 이튼은 “레드햇의 통신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신뢰도 높은 고성능 솔루션 개발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제공자들은 이러한 솔루션을 통해 실질적으로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며 “레드햇은 하드웨어 OEM사, NEP 및 ISV 커뮤니티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레드햇의 소프트웨어 범위를 점차 확대해 네트워크 데이터 수준으로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레드햇 통신 솔루션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www.redhat.com/solutions/teleco에서 볼 수 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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