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옥신 감시망 관리 강화 | 2006.07.25 |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대기와 토양환경에 대해서 다이옥신 오염도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2002년 수원, 안양, 안산 등 세 지역에만 추진하던 대기 중 다이옥신 오염도 조사를 성남, 부천, 시흥지역을 포함해 현재 6개 지역에서 년 6회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대상지역을 확대해서 오는 2007년까지는 10개 지역에 대한 감시망 운영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은 토양의 오염도평가를 위해서 수원 등 도내 10개시의 30개 지점을 매년 조사해 다이옥신오염 진행정도 평가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이 추진하고 있는 다이옥신 상시 모니터링은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로, 오염진행정도를 평가 보완해 다이옥신 저감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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