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의 관세인’, 관세청 지적재산권 보호 T/F팀 선정 | 2006.07.25 |
관세청(청장 성윤갑)은 우리나라의 지식재산권 보호의지를 재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한 ‘관세청 지적재산권 보호 T/F팀(관세청 통관전문관 조규찬, 조사전문관 김세훈, 행정전문관 권대호)’을 ‘7월의 관세인’으로 선정해 25일 시상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가짜상품 특별단속본부에 소속된 동 T/F팀은 단속전략 수립과 가짜상품선별시스템을 개발해 가동했으며, 국내 유관기관과의 지식재산권 보호 정보교류협의회 구성·운영과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제컨퍼런스 가짜상품전시회 개최 등으로 우리나라의 지식재산권 보호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다. 또한 WCO 지적재산권 최우수국 제안서 및 증빙자료 작성·제출과 관세청의 지식재산권 보호 및 단속활동상을 홍보함으로써 우리나라가 WCO 지식재산권 보호분야 최우수국으로 선정되어 국제적으로 위상을 제고하는데 기여했다. ‘분야별 유공직원’으로는 인천세관 화물검사과 통관전문관 이강원씨(515세, 男)가 수출입통관분야에 서울세관 납세심사과 심사전문관 양현씨(34세, 男)가 심사분야에 서울세관 외환조사1과 조사전문관 정영주씨(47세, 男)가 조사분야에 각각 선정됐다. ‘이달의 관세인’ 제도는 ┖02년 3월부터 시작해 이번이 56번째이며, 그 동안 ‘이달의 관세인┖은 55명, ┖분야별 유공자┖는 172 명 등 총 227명이 선정된 바 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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