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통신그룹과 인포섹, 부울경병원전산인협회와 MOU 체결 | 2012.09.20 | ||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구축 및 공통 마케팅 통한 정보보호 역량 강화
[보안뉴스 호애진] SK통신그룹(SK텔레콤, SK브로드밴드)과 인포섹이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 지역)병원전산인협회 회원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공동 구매 사업자로 선정됐다.
▲ 좌)SK텔레콤 김장기 본부장, (앞줄 정중앙)부울경병원전산인협회 서성현 회장 (우)인포섹 황성익 본부장
이번 사업자 선정은 ‘부울경병원전산인협회’ 회원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동 구매 협약을 체결하는 첫 번째 사례로 1, 2차에 걸친 솔루션 발표 및 BMT를 통해 솔루션을 선정했으며, 회원 의료기관을 위해 월과금 또는 일시납 형태의 구매가 가능하도록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 체결에 따라 SK통신그룹과 인포섹은 병원 내 ‘PC개인정보 검색 솔루션’과 ‘DB접근제어 솔루션’을 제공해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부울경전산인협회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회원 의료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구매 및 구축에 대한 지원과 공동 세미나 개최 등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부울경병원전산인협회 서성현 회장(현 부산대학교 전산팀장)은 오랜 기간에 걸친 솔루션 발표와 BMT에 협조한 협회 임원단 및 회원사에게 감사를 전하며, “이번 체결이 협회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공통의 솔루션이 필요할 때 협회가 좋은 역할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기업사업본부 김장기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SK통신그룹의 솔루션 기반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한 사업 성과로 이를 확대하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포섹 영업본부 황성익 본부장은 “회원 의료기관의 공동구매를 통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개인정보보호 시스템 구축을 위한 것으로, 이번 사례는 다른 지역의 병원협회 및 공공기관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통신그룹과 인포섹은 부산대학교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수주를 기점으로 협회 회원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공동 영업 및 마케팅 그리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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