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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넷코리아, 소프트웨어 수익 창출 솔루션 직접 공급 2012.09.25

센티넬 SW 수익 창출 솔루션 제품군 공급 및 기술 지원 직접 수행 


[보안뉴스 호애진] 세이프넷코리아(지사장 황동순)는 자사의 센티넬(Sentinel) 소프트웨어 수익 창출 솔루션 제품군의 공급 및 기술 지원을 직접 수행하고, 고객들이 보다 쉽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센티넬 제품군을 도입하고 활용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센티넬 제품군을 공급해 오던 제네시스기술과 에이씨앤피는 오는 10월 1일부터 세이프넷 제품에 대한 공급 및 기술 지원을 중단하게 되며, 판매권 이전 과정에서 기존 및 신규 고객들의 센티넬 제품군 구매 또는 지원 요청에 불편이 없도록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향후 세이프넷이 국내에 직접 공급하는 제품은 다음과 같다.

△ 센티넬 HASP(Sentinel HASP)

△ 센티넬 슈퍼프로(Sentinel SuperPro)

△ 센티넬 하드웨어 키(Sentinel Hardware Key)

△ 센티넬 권한 관리 시스템(Sentinel Right Management System; Sentinel RMS)

△ 센티넬 자격 관리 시스템(Sentinel Entitlement Management System; Sentinel EMS)

△ 센티넬 클라우드(Sentinel Cloud)


한편, 독립 소프트웨어 개발 벤더(Independent Software Vendor; ISV)들은 수상으로 입증된 바 있는 라이선싱 및 수익 창출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센티넬 제품군을 통해 유연한 서비스 카탈로그를 규정하고, 계약을 프로비저닝하며,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뿐 아니라 사용량에 대해 제어 및 모니터링하고 제품을 조정해 새롭게 등장하는 고객 요구에 부응, 수익 창출을 주도할 수 있다.


프라카시 판와니(Prakash Panjwani) 세이프넷 소프트웨어 지적재산 관리부문 부사장은 “시장이 확대되고 새로운 기회가 끊임없이 등장하면서 소프트웨어 벤더들은 불법 복제 방지를 넘어서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솔루션을 원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관리 시스템을 선보이며 소프트웨어 수익창출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세이프넷은 이러한 요구사항을 효과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황동순 세이프넷코리아 지사장은 “서비스 확장과 해외 진출 등 국내 유수의 소프트웨어 벤더들이 IT 한류를 주도하고 있는 환경 속에서 라이선싱과 수익 창출 모델을 관리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며, “세이프넷코리아는 직접 판매 및 기술 지원 체계를 통해 고객의 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비즈니스의 중요한 순간에 가장 필요한 솔루션을 지원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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