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사이즈, 어바이어 UC 솔루션과 상호 운용 가능 | 2012.09.27 |
기업 전반에 걸친 HD급 영상회의 통한 비즈니스 협업 가능 [보안뉴스 김태형] 로지텍의 영상회의 사업부인 라이프사이즈(www.lifesize.co.kr)의 제품이 IP 텔레포니 솔루션 선도 기업이자 비즈니스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는 어바이어와 상호 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호환이 되는 제품은 라이프사이즈 엔드포인트 시리즈(LifeSize Team 220, LifeSize Room 220, LifeSize Express 220)를 비롯해, 라이프사이즈 패스포트(LifeSize Passport), 라이프사이즈 패스포트 커넥트(LifeSize Passport Connect), 라이프사이즈 브릿지(LifeSize Bridge)가 해당된다. 라이프사이즈 솔루션은 용이성, 모빌리티, 접근성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기업 전반에 걸친 HD급 영상회의를 통한 비즈니스 협업을 가능케 한다. 라이프사이즈는 이 솔루션에 대해서 개방형 표준 기반의 어바이어 아우라(Avaya Aura) 아키텍처 모델인 어바이어 아우라 세션 매니저 6.1과 어바이어 아우라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6.0.1와의 상호 운용을 위한 엄격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또한 어바이어 원-X 커뮤니케이터 6.1.3에서도 상호 운용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라이프사이즈 220 엔드포인트, 라이프사이즈 패스포트, 라이프사이즈 패스포트 커넥트 역시 어바이어 데스크탑 비디오 디바이스(ADVD) 1.1과의 상호 운용 테스트까지 마쳤다. 라이프사이즈 APAC 총괄 사이먼 클래링볼드(Simon Claringbold) 부사장은 “라이프사이즈는 우리의 고객들에게 최고의 품질과 가장 유연한 영상회의 경험을 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자사의 기존 네트워크에 통합하기 쉽게 하기 위해선 영상 솔루션은 광범위하게 사용이 이루어져야 한다. 성공적으로 어바이어 플랫폼과 상호 운용성을 달성함으로써 원활한 영상 구현 결과를 얻었다”라고 밝혔다. 라이프사이즈는 어바이어 데브커넥트 프로그램(Avaya DevConnect Program)의 기술 파트너로서 어바이어 기술과의 상호 운영으로 혁신적인 써드파티 제품 개발, 시장 및 판매 사업을 통해 네트워크 비즈니스 투자 가치를 확장시키고 있다. 어바이어 엔지니어 팀은 라이프사이즈의 어바이어 솔루션과의 상호운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각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계획을 세웠으며 이를 통해 기업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기존 인프라를 교체 할 필요 없이 네트워크 복잡성을 줄이고 최고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어바이어의 기술개발 에릭 로스맨(Eric Rossman) 부사장은 “라이프사이즈 영상 회의 엔드포인트는 어바이어의 공식적인 상호 운용성 테스트를 진행했다”라며 “독립적 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들과의 기술협력은 자사의 고객들에게 편안한 기술 업그레이드 환경과 최신 기술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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