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롬, 국내시장 공략 위한 마케팅 전략 발표 | 2012.09.27 | |
‘사이버롬 론칭 세미나’ 개최...엘리트코어 부사장 향후계획 발표
이번 세미나는 가드엣이 7월 엘리트코어와 사이버롬 UTM의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첫 공식적인 행보다.
이를 위해 방한한 하리쉬 치브 부사장은 “가드엣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마케팅 캠페인 및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한국 시장에서의 사이버롬 UTM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이버롬 UTM은 사용자 인증에 기반한 정책관리를 통해 고도의 세밀함을 제공함은 물론 포괄적인 네트워크 보안을 제공하는 최첨단 통합위협관리 솔루션으로, 방화벽, 가상사설망(VPN),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팸, 위협탐지 및 차단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1999년 시장에 진입한 이후 현재 125여개국에 세일즈, 유통 채널 및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하리쉬 치브 부사장은 “현재 UTM 시장은 30억 달러 규모로,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향후 전망이 밝다”며, “방화벽이나 VPN 등의 시장이 다소 정체돼 있는 반면, UTM 시장은 8~10%의 성장률을 보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이버롬은 인도나 동아프리카·서아프리카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아시아 국가에선 3위권 안에 드는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지만, 아직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는 크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한국 시장의 잠재력은 매우 크다고 보기 때문에 향후 적극적인 지원과 투자를 통해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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