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닉글로리, 경기대 산업기술보호특화센터와 통합 보안관제센터 개소 | 2012.09.27 |
유·무선 보안 관제 서비스 분야 경쟁력 강화 차원 [보안뉴스 김태형] 코닉글로리(정보보호기술과 합병예정)(대표이사 조명제, www.kglory.co.kr)와 경기대학교 산업기술보호특화센터(KCIS, 센터장 김귀남)는 유·무선 보안 관제 서비스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키로 하고 유·무선 통합 보안관제 센터를 개소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이날 개소된 유·무선 보안관제센터를 통해 융합보안서비스 수행 및 산학협력 체계 강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코닉글로리는 이번 MOU와 더불어 출범하는 유·무선 보안관제센터 구축을 통해 민·관 모두를 대상으로 유·무선 보안강화와 더불어 융합보안관제 기술 개발, 보안 컨설팅 서비스, 융·복합 시스템 보안 등의 각종 보안 서비스 및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유선 보안관제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다수 존재해 왔지만 유·무선을 아우르는 통합 보안관제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과 기업은 전무한 상태로, 이번 정보보호기술의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경기대학교와 함께 유·무선 보안관제센터 구축 및 개소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유·무선 통합 보안 관제 모델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닉글로리 조명제 대표이사는 “최근 산업간 융·복합에 따른 IT기기 및 네트워크 환경의 변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보안 위협 또한 복잡다단해지고 그 수도 급증하고 있다”며 “향후 KCIS와 융합 보안 관제 분야에서 연구개발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급증하고 있는 보안위협 대응과 더불어 미래의 위협까지 적극적으로 대응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