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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가드, XTMv로 가상 보안 시장 선도 2012.09.28

가상 환경에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와 동일한 보안 기능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비즈니스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 워치가드(지사장 백기욱, www.watchguardutm.co.kr)는 차세대 확장형 가상 위협 관리 솔루션 XTMv 시리즈를 통해 자사의 물리적 어플라이언스의 뛰어난 네트워크 보안과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보호 기능을 가상 환경에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오피스 에디션, 중견 오피스, 대규모 오피스 및 데이터센터의 네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XTMv는 모든 중소 규모 및 대규모로 분산된 기업 환경의 요구사항을 해결한다.


이 네 가지 버전은 모두 기본 방화벽 기능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 제어(Application Control), 평판기반 방어(Reputation Enabled Defense), IPS, 게이트웨이 안티-바이러스(Gateway Anti-Virus; GAV), 웹 블로킹(URL Filtering), 안티 스팸(SpamBlocker) 등 워치가드 XTM 시리즈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가 제공하는 고품질 보안 기능을 가상 환경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다.


특히 XTMv는 다양한OS사용자 환경에 대하여 VM웨어의 단일 또는 멀티 v스피어(vSphere) 하이퍼바이저 상에서 구동되므로, 동일한 호스트 시스템 상에서 서로 다른 논리적 방화벽을 운영하고자 하는 관리형 보안 서비스 제공업체(MSSP), 호스팅 제공업체 및 보다 큰 규모의 IT 조직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고객들은 가상 인프라는 물론, 동일 클러스터 또는 서버에 위치한 가상 머신 사이의 내부 네트워크 트래픽을 관리해 주는 XTMv 시리즈를 통해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Virtual Machine; VM)간의 보안 정책을 구축할 수 있다. 단일 서버에서 통합된 워크로드를 운영하는 규모가 작은 기업의 경우, 동일 서버에서 구동되는 XTMv인스턴스를 통해 서버 통합 환경 전체에 대한 보호가 가능하다.


스콧 로버트슨(Scott Robertson) 워치가드 아태지역 부사장은 “많은 중소규모 기업이 클라우드 환경으로 적극 이동해 가상화가 제공하는 혜택을 얻고 있지만 동시에 새로운 보안 위협에 노출돼 있다”며 “워치가드는 하드웨어 기반 보안 솔루션을 통해 쌓은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가상 환경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뛰어난 보호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워치가드코리아는 지난 9월 4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 ‘ISEC 2012’에서 가상 환경에서의 보안에 대해 발표하고 최근 출시된 자사의 XTMv를 소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로 이뤄진 워치가드 XTM 제품군은 동급 최강의 성능 주도 솔루션으로, 향상된 네트워킹 기능과 빠른 쓰루풋을 결합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용량 트래픽을 안전하게 처리한다.


또한 확장 가능한 통합 관리 툴을 통해 IT 관리자들은 직관적이며 중앙 집중화된 콘솔, 명령 라인 인터페이스 및 웹 UI를 활용, 보안을 관리할 수 있다. 모든 중소규모 기업은 최소 50명부터 최대 4,000명의 사용자를 지원하는 17개 모델 중 가장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 도입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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