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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피, 중소기업 보안시장 공략 강화 2006.07.26

국내 IT분야 5개 업체와 안티바이러스 총판계약 체결


한국맥아피(대표 문경일 www.mcafee.com/kr)는 오렌지테크, 글로벌소프트, 비주얼데이터, 더존, 샤프 등 5개 업체와 중소기업(SMB)대상 안티바이러스 비즈니스에 대한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총판 계약을 체결한 5개 업체는 국내 IT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로 한국맥아피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SMB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한국맥아피는 이들 업체와 함께하는 공동 프로모션 및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용 안티바이러스 제품 시장에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맥아피 문경일 대표는 “그동안 보안분야에 투자를 꺼리던 중소기업들이 최근 그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관련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업체들과의 제휴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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