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버보안·범죄 등 사이버공간에서의 국제 이슈 논의 | 2012.10.03 |
10월 4~5일 사이버스페이스총회...김성한 외교부 2차관 수석대표
이에 우리나라는 김성한 외교통상부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외교부, 총리실, 방통위, 대검찰청 등 관계부처 및 연구소 대표 1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한다. ‘자유와 번영을 위한 신뢰와 안전(With Trust and Security for Freedom and Prosperity)’을 주제로 개최될 이번 회의에는 60여개 국의 장관급 또는 고위급 정부관리, 국제기구 대표와 민간 저명인사가 참석해 △ 경제성장 및 발전 △ 사회적 혜택 및 인권 △ 사이버보안 △ 국제안보 △ 사이버범죄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성한 차관은 4일 오전 총회 개막 세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나라의 2013년도 사이버스페이스총회 개최 계획을 발표하고 △ 사이버공간의 혜택과 도전 △ 사이버공격 위협에 대한 공동대응 △ 인터넷상 표현의 자유와 규제간 조화 △ 사이버범죄 방지를 위한 국제협력 △ 국가간 신뢰구축조치 마련 및 이행 필요성 △ 글로벌 디지털격차 해소 필요성 등에 대한 우리 정부의 입장을 개진할 계획이다. 이번 총회는 사이버공간의 번영과 안정을 도모하는 데 필요한 국제규범 논의 진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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