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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시스템, 차세대 방화벽 ‘WeGuardia NFW’ 출시 2012.10.07

독자적인 ‘Awareness’ 기술로 기존 방화벽과 차별화


[보안뉴스 호애진]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은 Web 2.0시대가 도래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Application이 변화하며 이에 따라 복잡하고 정교해진 공격들에 대한 방어를 위해 차세대 방화벽인 ‘WeGuardia NFW’를 출시했다.


WeGuardia NFW는 Hybrid Application Control 방식의 방화벽 장비로 기존 방화벽에서 처리하지 못한 Application 레벨에서의 취약점에 중점을 뒀다. 네트워크 운영을 방해하지 않는 In-Line 방식의 Burn In the wire로 구성되며, 사용자 및 그룹 정보 통합으로 기타 인프라와 손쉽게 연동이 가능하다.


특히, 독자적인 ‘Awareness’ 기술로 기존 방화벽과 차별화를 보여준다. ‘Contents Awareness’, ‘Application Awareness’, ‘User Awareness’, ‘Traffic Awareness’ 등 4가지 주요 인지 기술이 추가됐다.


Internet Web Application별 관리와 정책 설정이 가능하며, IP주소가 아닌 사용자 또는 사용자 그룹별 관리가 가능하다. 아울러 Contents 관리는 국내에 적합한 약 80만 건의 URL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각종 유해사이트 관리 및 악성코드 배포지 차단 기능을 제공하며, Traffic Awareness 기술을 통해 비정상 트래픽 추적이 가능하게 했다.


이는 APT 공격과 Zero Day 공격 등의 최신 공격에 대한 대응 및 신속한 사후 조치, 트래픽 흐름을 직관적으로 판단해 효율적 네트워크 운영이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될 수 있다.


제품 구성은 중, 소형 장비인 WeGuardia NFW2000부터 대형장비인 WeGuardia NFW30000까지 5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는 네트워크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하드웨어와 무관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제품 구성을 했다.


또한 자체 운영하는 침해대응센터(FAST : FutureSystems threat Analysis & Security response Team)를 통해 전세계 위협 정보에 대한 모니터링 및 분석이 이뤄지고 있으며, 분석팀에서는 여러가지 Application과 Contents에 대해 즉각적인 DB 업데이트가 될 수 있도록 대응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김광태 퓨쳐시스템 대표는 “WeGuardia NFW는 보안 대상이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사용자, 디바이스로 확대되면서 물리적 네트워크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있는 시점에 적합한 어플라이언스 장비이며, 지난 8월 CC인증(EAL4 등급) 획득으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이 가능하게 돼 올 하반기를 시작으로 2013년 매출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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