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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소프트, 똑똑하게 문서만 저장하는 DocStream 베타서비스 오픈 2012.10.08

간단한 설치만으로 최근에 사용한 문서들만 자동으로 백업 가능


[보안뉴스 호애진] “이럴 수가! 밤새 작업한 문서를 잊어버리고 놓고 오다니…”

“PC에 문제가 생겨서 내 문서들이 모두 없어졌다고?”


이제는 이런 고민이 필요 없게 됐다.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업체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실시간 문서 저장 서비스 ‘DocStream(http://www.docstream.co.kr/)’의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DocStream은 최근에 PC에서 사용했던 문서 파일들을 클라우드로 실시간 저장해 주는 서비스로, PC에서 이용되는 모든 파일이 저장되는 것이 아니라 문서 파일만 골라서 업로드 되어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동기화를 위해 별도의 디렉토리를 지정하지 않아도 PC에서 이용한 문서들이 자동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최근에 작업했던 문서들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다시 찾아보는 것이 가능하다.


이용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 먼저, PC에 DocStream 에이전트를 설치하고 새롭게 아이디를 생성하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설치 이후 시점부터 새롭게 생성되거나 이용되는 모든 문서들이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저장되며, 베타서비스 기간 동안 1만 개의 문서 파일이 저장될 수 있는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


FIFO(First In First Out) 방식을 적용, 1만 개가 초과되는 파일들은 오래된 순서대로 삭제가 되지만, 실제 1만 개 이상의 문서 파일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거의 없기 때문에 용량에 대한 걱정도 없다. 저장을 원하는 파일의 확장자만 따로 지정해 필요한 종류의 문서만 저장할 수도 있다.


DocStream은 모바일 OS를 지원해 앱을 통해 접속해 최근에 사용했던 문서들을 모바일기기에서 바로 확인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바일 앱은 앱스토어나 구글플레이에서 ‘DocStream’으로 검색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사용자 계정 관리자 페이지에서는 빠른 검색을 지원해 원하는 파일을 쉽게 찾아내고 다운로드 하는 것도 가능하다.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대표는 “DocStream은 동기화를 위해 따로 폴더에 저장해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한번의 설치로 작은 용량이지만 중요한 자료인 문서들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라며 “상대적으로 문서를 많이 생성하고 관리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이 편리하게 최근 문서들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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