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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 대용량 클라우드 스토리지 게이트웨이 ‘화이트워터’ 발표 2012.10.10

기존 제품의 4배에 달하는 로컬 스토리지 용량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IT 성능 혁신 기업인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대용량 백업 데이터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게이트웨이 모델인 ‘화이트 워터(Whitewater)’ 신제품 및 화이트워터 어플라이언스 전 제품을 구동하는 차세대 운영 시스템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화이트워터 3010 어플라이언스는 보다 큰 규모의 기업 요구사항에 부응하기 위해 이전 모델의 4배에 달하는 로컬 스토리지 용량 및 2배의 RAM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리버베드는 엔터프라이즈 급 성능, 고확장성 및 쉬운 관리 환경을 제공하는 ‘화이트워터 운영 시스템(Whitewater Operating System, 이하 WWOS)’ 2.0버전도 발표했다.


WWOS 2.0으로 운영되는 화이트워터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하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중요한 백업 목표를 달성하고 데이터 관리 전략을 개선함과 동시에 급격히 증가하는 데이터로 인한 과제들을 극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화이트워터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모든 규모의 기업들은 데이터 보호를 최신화하고 IT운영을 간소화할 수 있다. 또한 테이프를 제거하고 재해복구 대비 능력을 향상시키며, 기존의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 매끄럽게 통합됨으로써 테이프와 복제 디스크 솔루션 대비 30~50%의 비용 절감을 이루어 준다.


그 결과 클라우드를 백업 스토리지 용도와 DR 사이트처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빠른 시간 내에 투자 회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관리자는 지루한 백업 작업에서 벗어나 보다 고가치의 IT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일반적으로 1시간 이내에 화이트워터 어플라이언스를 기업 환경에 설치하고 클라우드로의 데이터 이전 작업을 시작할 수 있으며 기존 인프라, 스케줄, 정책 변경 없이, 빈번히 사용하는 데이터 보호 애플리케이션을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에 연결할 수 있다.


리버베드 화이트워터 클라우드 스토리지 사업 부문의 레이 빌누브(Ray Villeneuve) 총괄은 “화이트워터 클라우드 스토리지 게이트웨이 3010 제품으로 기업들은 이제 필요로 하던 용량, 향상된 성능, 관리 기능 및 보안 등을 갖춤으로써 비용 효율적으로 끊김 없이 백업 정보를 보내고, 저장하며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아카이브 데이터를 퍼블릭 및 프라이빗 스토리지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제 더욱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이 데이터 관리 전략을 향상시키고 복구 시간 및 복구 지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빠르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방법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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