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카마이, 혁신적 웹 경험 향상 위한 ‘아쿠아 아이온’ 출시 | 2012.10.11 |
새로운 웹 환경 위한 지능적인 성능 최적화 기술 제시 [보안뉴스 김태형] 고객의 장소 및 사용하는 디바이스 제약 없이 안전하게 높은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선두 기업 아카마이(지사장 김진웅, korean.akamai.com)가 ‘아쿠아 아이온(Aqua Ion)’을 출시하고 기업이 광범위한 사용 환경에서 웹 경험을 최적화하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디바이스, 브라우저 및 네트워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고객들에게 이상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더욱 복잡해졌다. IT 및 개발 조직은 사용자가 자사의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에 의존해서는 안 되며, 성능 최적화 전략을 툴, 기술 및 접근 방식 세트에만 국한시켜서는 안 된다. 그 대신 개별 포인트 솔루션을 끼워 맞춰 발생하는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능적으로 협업하도록 설계된 최적화 기술을 채택해야 한다.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Akamai Intelligent Platform) 상에 설계된 아쿠아 아이온은 기존 웹 사이트가 더욱 복잡하고, 풍부한 웹 경험 환경으로 이동하면서 등장한 성능 문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입증된 아카마이의 다이내믹 웹 가속화 기능상에 설계된 프론트-엔드 최적화(Front-End Optimization;FEO)와 써드 파티 및 모바일에 특화된 향상된 기능 등 포괄적인 최적화 세트를 얹고 지능적으로 적용하는 데 있어 완전히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강력하고 새로운 네트워크 및 디바이스 인텔리전스 기능을 제공하는 아쿠아 아이온은 상황에 따른 성능 요구사항을 해결해 주는 인텔리전트 성능 최적화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이용하는 특정 브라우저, 디바이스, 네트워크 및 접근 콘텐츠가 결합해 생성되는 고유한 환경을 충족시켜준다. 온라인에서만 주택 개조 물품을 판매하는 Build.com의 브래드 레드포드(Brad Ledford) 소프트웨어 개발 담당 이사는 “오늘날 고객은 다양한 디바이스와 여러 네트워크를 통해 사이트에 방문하는데 방대한 접근 시나리오 결합에 맞춰 개별 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은 비용소모적일 뿐 아니라 불가능한 일”이라며 “Build.com은 아쿠아 아이온을 웹 인프라 요소로 구축해 새로운 웹 현실에서 직면하는 도전과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마이크 애퍼간(Mike Afergan) 아카마이 수석 부사장 겸 웹 경험 사업부 이사는 “지난 5년간 등장한 새로운 웹 기술들은 단순한 웹 ‘사이트’를 지원하는 것에서 나아가 브라우저, 네트워크, 디바이스에 걸쳐 형성되는 웹 ‘경험’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변화해 왔다”며 따라서 기업은 이제 하나의 상황만을 고려하거나 여러 다른 툴을 조합해 웹 환경을 구축하려 해서는 안 된다”며 “아카마이는 아쿠아 아이온을 통해 지능적으로 성능을 최적화하는 강력하며 통합된 기술 세트를 제공, 새로운 웹 환경이 야기한 상황에 따른 성능 문제를 해결하고 웹 경험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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