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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베이스, 상생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총판 확대 모집 2012.10.13

파트너 비즈니스 전략 강화로 최상의 솔루션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인메모리 DBMS 분야 전문 기업인 알티베이스(대표 김성진, www.altibase.com)는 적극적인 총판 확대로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2일 밝혔다.


    


알티베이스는 올해 초 직접 판매전략에서 파트너 비즈니스 전략을 강화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첫 총판업체로 세아네트웍스를 선정하여 계약 체결한 바 있다. 지난 10월 9일에는 알티베이스 본사에서 ‘파트너 엔지니어 데이’를 개최하여 80여 명의 파트너 엔지니어가 참석한 가운데 알티베이스의 기술지원 체계와 교육 프로그램 및 자격증 취득 등에 관한 내용을 설명했다.


공식적인 파트너 정책인 AEPP(Altibase Eco-Partner Program)를 통해 파트너 관리를 강화하고 있는 알티베이스는 인메모리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며 최근 아시아 기업으로는 최초로 가트너의 In-memory DBMS 기업 리포트에 등재된 바 있다.


알티베이스의 주력 제품인 ALTIBASE HDB는 인메모리 DBMS가 탑재된 관계형 DBMS로 알티베이스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되어 지난 13년간 국내 금융, 통신, 공공, 제조 등 전 산업 분야와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알티베이스는 오라클을 비롯한 외산 벤더가 독점하고 있는 DBMS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하여 총판 확대를 결정했다.


이에 파트너와의 상생 발전을 모토로 하는 AEPP를 바탕으로 총판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펼칠 전략이며 오는 10월 19일 알티베이스 본사에서 ‘알티베이스 총판 제안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달 말까지 제안 접수 및 새로운 총판 선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알티베이스 김성진 대표는 “국산 SW기업들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기업에 비해 선택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총판 확대를 결정했고 비즈니스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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