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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관·학 ‘네크워크 컴퓨터·정보처리기술 협동창신센터’ 설립 2012.10.14

“국가 네트워크 정보 안전 플랫폼 건설에 이바지할 것”


[보안뉴스 온기홍=중국 베이징] 중국 정부와 대학이 손잡고 네트워크와 정보처리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과 개발성과의 응용,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센터를 설립했다.

 중국 국가컴퓨터네트워크 응급기술처리협조센터와 북경항공항천대학은 최근 베이징에서 공동으로 ‘네트워크 컴퓨터·정보처리기술 협동창신센터’ 설립식을 가졌다.


중국 관영 국가컴퓨터네트워크 응급기술처리협조센터와 북경항공항천대학은 최근 베이징에서 ‘협동창신 합작 협의 서명식’을 갖고 ‘네트워크 컴퓨터·정보처리기술 협동창신센터’ 제막식을 가졌다.


센터는 국가 네트워크 컴퓨터·정보처리 분야의 중요한 전략적 수요에 부응해 국가의 중대한 프로젝트 기술 수요 해결과 고급 인재 양성을 중점 목표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센터를 공동 설립한 두 기관은 앞으로 네트워크 컴퓨터와 정보처리 기술 분야의 기초 연구, 관건 기술 연구개발, 기초 시설 플랫폼 구축에 대한 수요를 둘러싸고 연구센터 설립, 연합 연구개발, 인재 양성 등의 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센터는 또 국가 네트워크와 정보기술 발전을 위한 높은 수준의 인재 양성을 비롯해 핵심기술 연구개발과 산업 간 연결을 뒷받침하는 중요 기지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계획이다.


센터 설립식에는 공업정보화부의 먀오웨이 부장(장관)과 샹빙 부부장(차관), 북경항공항천대학 후링윈 당서기과 화이진펑 총장, 국가컴퓨터네트워크 응급기술처리협조센터 황청칭 주임 등이 참석했다.


샹빙 부부장은 센터 설립식에서 “중국 네트워크 공간에서 관건 영역의 전망성 기술 연구에 힘을 쏟고, 자주 창신 과학연구 성과를 국가 네트워크 정보보안 산업상에서 심도 있게 응용하는 것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센터는 네트워크 정보 보안 기초이론에 대한 연구와 기술 응용을 유효하게 연결하는 한편, 국가 네트워크 정보 안전 플랫폼 건설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중국 베이징 / 온기홍 특파원 onkihong@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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