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스트웨이아이디씨, Windows Server 2012 클라우드 서비스 오픈 | 2012.10.15 |
가격 인하로 불붙는 클라우드 서비스 경쟁에 전략적 대응 [보안뉴스 김태형] 국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인 호스트웨이아이디씨(대표 이한주, www.hostway.co.kr)는 Windows Server 2012 클라우드 서비스를 10월중에 오픈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미 먼저 8월에 가격 인하를 하면서 무료 제공 클라우드를 이벤트를 진행한 바가 있으며 이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경험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설문 기반으로 요구에 맞는 필요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호스트웨이 심규병 마케팅 본부장이 전했다. 또한 ISP가 가진 네트워크 망을 토대로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트래픽을 무기로 경쟁하는 것은 결국 클라우드 비즈니스 생태계에 긍정적으로 보여지지 않는다고 말하고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는 고객의 비즈니스를 잘 도와줄 수 있도록 서비스와 고객에게 필요한 인프라 구성으로 제공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차세대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의 목적이라고 했다. 호스트웨이는 오랫동안 자체적으로 시스템 운영 노하우와 R&D 개발 인력을 통해 비즈니스 서비스 기반으로 클라우드 고객에게 쉽고 실용적으로 스케일업, 스케일아웃을 활용할 수 있는 FlexCloud를 제공해 왔고 국내에서 가장 먼저 FlexLink라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하여 보안과 안정성을 위주로 하는 기존의 레거시 시스템과 비즈니스의 민첩성과 효율성을 목적으로 활용하는 퍼블릭,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연동하여 고객의 필요에 맞게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이 한 예로 온라인 영화 예매 사이트인 메가박스의 경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통해 기존의 회원 DB 시스템에 지난 추석 연휴에 몰렸던 예매 시스템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구축하여 서비스 효율과 비용 관리 측면에서 성공적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은 호스트웨이의 서비스 사례라 말할 수 있다. 호스트웨이는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10월 중에 Windows Server 2012 클라우드를 오픈 하면서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로 앞으로도 업그레이드 해 나갈 계획이며 SNS를 활용하여 고객의 소리를 듣기 위해 방안으로 호스트웨이에서 운영 중인 ‘김 클라우드’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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