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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 IDC ‘아태지역 차세대 통신 서비스 부문’ 리더로 확인 2012.10.17

IDC 마켓스케이프 보고서, 아태지역 BT의 전략·역량·성장세 집중 조명


[보안뉴스 김태형]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BT(한국 대표이사 이태규, www.bt.com,)는 2012년 9월 공개된 IDC의 ‘IDC 마켓스케이프:아태지역 차세대 통신 서비스 2012-2013벤더 분석(IDC MarketScape:Asia Pacific Next-Generation Telecom Services 2012 - 2013 Vendor Analysis)’ 보고서에서 리더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IDC는 최근 실시한 IDC 마켓스케이프 벤더 분석을 통해 차세대 통신 서비스 시장 벤더들에 대한 정성 및 정량적인 기술시장 평가를 심층적으로 수행했으며 주요 벤더들의 현 역량과 장기적 전략에 대한 평가가 동시에 이루어졌다.


이 보고서는 광범위한 ICT(정보통신기술) 포트폴리오, 견고한 지역 네트워크 기반뿐 아니라 국제적인 ICT 요구사항을 준수하는 다국적 기업, 중견 및 대기업, 그리고 정부기관들의 설치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서비스 프로바이더들만 평가 대상으로 한다. 평가 결과는 기업들이 중요한 기술 의사 결정을 내리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IDC는 다음과 같은 영역에서 BT가 매우 뛰어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핵심 산업 부문에 집중하는 전략: BT는 지속적으로 맞춤화된 산업별 솔루션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4개의 주요 수직 시장에서 각각의 새로운 솔루션을 발표했다.


△혁신을 위한 전 세계적/지역적 차원의 노력: BT는 계속해서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에 연구센터를 설립하는 등 아태지역의 많은 대학, 정부 기관 및 기술 파트너들과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을 포함한 주요 아태지역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 구축: BT는 중국 정부의 정책 금융 기관에 MPLS 서비스, 글로벌 제약 R&D 업체의 신규 지사에 LAN 및 무선 LAN 장비, 글로벌 명품 브랜드 업체에 ‘리테일 인 더 박스(retail-in-the-box)’ 솔루션을 공급하는 등 중국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네트워크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 BT는 네트워크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것 외에도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과 같은 신흥 국가들의 국내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현지 NNI(Network to Network Interface)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이다.


BT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태지역 헬스케어IT 시장에 더욱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차세대 음성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인 ‘BT 원 보이스 애니웨어(BT One Voice anywhere)’와 중국 시장 내 글로벌 소매 업체들을 위해 개발된 ┖리테일 인 어 박스(Retail in a Box)┖ 솔루션을 출시했다.


뿐만 아니라, 아태지역 및 기타 고성장 국가들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는 다국적 고객들의 성장 계획에 발 맞춰 싱가포르, 홍콩 및 인도에 현장 서비스를 출범시켜 전체 서비스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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