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포티넷, 진보한 포티OS 5.0 발표 2012.10.18

150가지의 새로운 기능으로 BYOD환경 각종 위협 대응


[보안뉴스 김태형] 고성능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 코리아(사장 최원식, www.fortinet.co.kr)은 모든 포티게이트 제품에 내장되는 보안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FortiOS(포티OS)의 차세대 버전인 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포티OS 5.0은 한층 강화된 보안과 더욱 세밀한 제어능력 및 효율적인 지능을 제공한다. 또한 대기업은 물론 혹은 텔코(Telco), 금융, 공공 등 다양한 형태 및 규모를 갖는 기업들에게 적합한 보안정책의 구현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최근의 새로운 트렌드인 BYOD이슈에 대한 적절한 보안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


포티OS 5.0은 사내 네트워크의 타깃을 향한 공격의 본성과 함께 감염된 이후 사용자가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특성까지도 고려하여 기존 버전에 비해 한층 영리하고, 효과적으로 네트워크 상의 보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러한 새로운 기능을 통하여 기업들은 좀더 용이하고 간편하게 그들의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버전의 포티OS 5.0 출시와 함께 포티넷은 포티매니저 5.0, 포티애널라이저 5.0, 포티클라이언트 5.0을 선보여 다양한 고객의 요구사항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


포티넷은 모든 규모의 기업이 새로운 유형의 모바일 기기 유입과 매번 새롭게 진화하는 위협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하기 위하여, 150여 가지의 새로운 기능을 포티OS5.0에 추가했다. 


더욱 강력한 보안성능(More Secure)을 자랑하는 포티OS 5.0의 클라이언트 평가기능은 나날이 진화를 거듭하는 각종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기능을 발휘한다. 누적 공격 정보를 집계하여 각 장치의 보안 순위와 더불어 공격의 행동 범위 정보를 관리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악성코드에 감염된 시스템 및 잠재적 제로데이 공격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다.


새로워진 고성능의 안티 바이러스 감지 시스템은 행위 기반의 휴리스틱 엔진을 포티게이트 장비 자체에서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운영체제의 샌드박스 기능과 봇넷 IP 평판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포티OS 5.0은 오늘날의 복잡한 악성 코드에 대응하기 위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복합적인 보호 알고리즘의 바이러스 엔진으로 무장했다.


포티OS5.0의 가장 혁신적인 새로운 기능 중 하나는 PC 및 스마트 기기를 포함하여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모든 장치들에 대해 얼마만큼 보안이 유지되었느냐를 집계하는 보안성 평가 기능이다. 이러한 혁신적인 기능을 적용함으로써, 기업들은 그들의 보안 상태에 대해 더욱 정확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실시간으로 얻을 수 있게 된다.


이와 더불어 포티OS5.0는 iOS 및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같은 각기 다른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고객들이 보유한 장치의 유형을 식별하여 이에 따라 적합한 보안 정책을 적용한다.


더불어 보안 관리자는 사용자 ID 대조를 통해 각각의 다른 개인 사용자와 조직의 네트워크 접촉을 위해 사용되는 기기에 서로 다른 보안 정책을 도입 하는 것 또한 가능하다. 이러한 ‘스마트 정책’의 시행은 조직의 보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개선사항을 제공한다.


포티넷 코리아의 최원식 사장은 “포티넷의 모든 제품은 내장된 포티OS5.0가 제공하는 통합 및 고성능 보안, 네트워킹 및 관리 서비스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며 포티넷의 새로운 운영체제 발표가 갖는 가장 매력적이면서도 중요한 점은 ‘스마트 정책’ 시행이며 이로 하여금 사용자의 위치와 더불어 네트워크에 접촉하는 기기의 종류 및 사용자 상태와 상관없이 조직전체는 물론이고 각각의 개별사용자를 보호하는 능력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중소기업부터 대기업 및 통신사를 통틀어 네트워크 보안에 대한 모든 기업의 요구 사항은 어느 때 보다 더 엄격해져만 가고 있는 가운데 신종 공격의 증가와 더불어 BYOD로 인한 혁명은 현재 한참 진행 중에 있으며 조직은 세분화 되고 시행하기 쉬운 정책을 도입 할 때 더욱 유연하고 가능한 포괄적인 보안 대책을 필요로 한다”며 “이에 포티넷은 현재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여 차세대 관리, 분석 및 고객 보호 기술과 함께 업계에서 가장 진보 된 네트워크 보안 운영 체제의 출시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