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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사고 증가, 보안 인재 양성 급선무 2012.10.21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산업보안&개인정보보호 5주단기 교육과정


[보안뉴스 김태형] 보안분야 예산 비중을 2~3년 내에 3% 이상으로 끌어올리지 않으면 기술 유출 사건은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보안 전문가가 없다는 것은 기업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사안입니다. 보안 인재 양성은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선결돼야 할 시급한 문제입니다.”

산업보안전문가(ISP) 과정을 수료한 150여명의 학생들은 90% 이상 자격증 취득에 성공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보안 사고 방지를 위해서는 보안 관련 인재 양성이 급선무라고 입을 모은다. 정부 또한 고급인재 양성을 위해 고용 계약형 석사 지원을 강화하는 등 인재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산업보안 MBA를 개설한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은 이러한 전문 인력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인재 양성에 힘써 왔다. 현재는 보안 관계자들로부터 명실상부한 산업보안의 메카로 인식되고 있다.


이처럼 급성장할 있었던 배경에는 GM대우, SK커뮤니케이션즈, 안철수연구소, 경찰청 수사연구소, 국방부 등 국내 산업보안 최 일선 현장에서 뛰고 있는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된 커리큘럼에 있다.


aSSIST는 오는 11월 5일(월)부터 진행되는 산업보안전문가(ISP) 과정과 개인정보보호전문가(PIPP) 과정을 개원한다. 특히, 150명의 산업보안 전문가를 배출한 ‘산업보안 전문가(ISP) 과정’은 기존 커리큘럼을 대폭 수정하여 보안의 핵심만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이와 함께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으로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개인정보보호전문가(PIPP) 과정도 함께 운영한다.


각각의 교육과정은 총 5주, 30시간 수업으로 수료 후 수료증을 수여하고 산업보안전문가(ISP), 과정의 경우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본 과정의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거나 등록을 위해서는 전화(070-7012-2225)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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